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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을 피아노로 연주해요

지수경 | 유페이퍼 | 1,000원 구매
0 0 885 1 1 13 2024-04-16
화가 난다면 어떻게 하고 싶어요? 쿵쿵 가슴을 두드리고 고함을 치나요? 슬프고 울쩍할 때는 어떻게 할까요? 실수해서 창피한 날, 마구마구 숨고 싶을 때는 어떡하나요? 내 마음을 표현할 도구가 있다면 감정을 숨김없이 드러내고 표현하여 건강하게 만들 수 있을 거예요. 내 마음을 피아노와 같은 음악으로 표현한다면 어떨까요? 피아노를 치며, 들으며 다양한 감정을 표현하고 내 마음을 잘 탐구한다면 다양한 감정을 알아차리고 친구처럼 잘 사귀어 지낼 수 있답니다. 그림 속 피아노 근처에 큐알코드로 들을 수 있는 클래식 피아노 첨부하였답니다.

부끄러워도 괜찮아

지수경 | 유페이퍼 | 1,000원 구매
0 0 355 1 0 60 2022-05-20
부끄러워 인사도 못하는 아이에게 다그치며 "인사 좀 해." 다그친 적은 없나요. 부끄러운 감정을 가진 아이에게 어떻게 자신의 감정을 바라보며 그런 부끄러움도 나쁘지 않다는 것을 그림책에 담았습니다. "부끄러워도 괜찮아."라고 말해주세요.

반대로 엄마

지수경 | 유페이퍼 | 1,000원 구매
0 0 1,716 2 0 66 2022-04-26
엄마들이 아이를 사랑하지만 ,막상 사랑의 다정한 말보다는 입에서 불을 뿜으며 걱정이나 화를 내기도 하죠. 그러고는 미안해하고... 그런 의미로 반어법으로 시작되는 그림책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 엄마가 두 명이 나옵니다. 한 명은 저자의 친정 엄마 그리고 저자가 커서 지금의 단발머리 엄마.. 반대로 말을 하든, 화를 내고 있어도 마음속의 노랑 하트는 끊임없이 사랑하는 아이를 바라보고 있지요... 퍼머머리 엄마, 단발머리 엄마, 엄마를 따라다니는 속마음의 하트를 따라 보면서 읽으시면 더욱 이해하기 쉽답니다. “오늘은 반대로 엄마” 말고 진짜 속마음을 나눠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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